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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11.19] 케이조선,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성과 보여
▲ 사진 설명: 케이조선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구성 목록 케이조선은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22년 첫 발간 이후 세 번째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분야에서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을 준수해 작성되었으며, 전문 검증 기관으로부터 제3자 검증을 받아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였다. 특히, 이해관계자들의 중대성 평가를 통하여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 및 지속가능 기술 확보 ▲윤리준법경영 강화 ▲온실가스 감축 ▲협력사와 동반성장이라는 ‘5대 중대 이슈’를 선정하여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반영하는 등 이해관계자가 케이조선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향후 방향성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케이조선 측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투명한 경영과 ESG 가치 실현을 지속해나가며,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케이조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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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11.13] 케이조선, 4,600억 원 규모 선박 수주∙∙∙중형 탱커선 강자 입지 굳힌다
▲ 사진 설명: 케이조선에서 건조 한 11만 5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모습 케이조선은 지난 6일과 12일, 유럽 소재 두 선사와 각각 11만 5천 톤 급 원유 운반선 3척(옵션 1척 포함)과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 약 4,600억 원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국제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한다. 에너지 효율 설계 지수(EEDI: 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를 만족하며, 새로운 선형 설계를 적용해 추진 효율을 기존 대비 약 2.4% 향상시켰다. 케이조선 측은 “이번 수주는 당사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중형 탱커선 분야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중형 선박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조선은 2025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8,997억 원과 영업이익 847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총 15척(옵션 1척 포함), 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선박을 수주했다. 이를 통해 향후 2년간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며 건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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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10.02] 케이조선, 4족 보행 로봇 활용한 안전 관리 실증 진행
▲ 사진설명: 4족 보행 로봇이 선박 엔진룸에서 공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케이조선은 국내 조선소 최초로 선박 내 4족 보행 로봇을 활용한 안전 감시 및 협소 공간 모니터링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팀그릿, 한국선급(KR) 등 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건조 중인 선박의 갑판 및 기관실을 비롯한 협소 공간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하여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을 통한 AI공간학습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율이동 및 장애물 회피 성능에 대한 실증을 진행하였으며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작업 환경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하였다. 또한 트랜스포터 등을 이용한 대형 블록 이동 시 다양한 협동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관제실에 알림을 전달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케이조선은 이번 로봇 실증을 통해 ▲협소 공간 안전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관제, ▲자동 용접 로봇과의 협업 등에 대한 확장성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케이조선 관계자는 “이번 4족 보행 로봇 선상 실증은 조선소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추가적인 로봇 도입을 통해 선박 건조 현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해 안전한 조선소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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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9.29] 케이조선, 추석 앞두고 대금 조기 지급으로 협력사와 동반 성장 나선다
▲ 사진설명: 케이조선 야드(Yard) 전경 사진 케이조선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약 14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케이조선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약 140억 원 규모의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협력사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이는 신규 선박 수주와생산성 향상을 통한 회사의 유동성과 금융환경 개선에 힘입어 가능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조선 측은 “협력사와의 상생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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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9.22] 케이조선,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2척 수주 ∙∙∙ 중형 선박 시장 강자로 자리매김
▲ 사진 설명: 케이조선에서 건조 한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모습 케이조선이 약 1,350억원 규모의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중형 선박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7년 상반기 인도 예정으로, 국제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한다. 에너지 효율 설계 지수(EEDI: 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를 만족하며, 향후 LNG나 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 추진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케이조선은 이번 수주를 통해 2025년 총 10척, 약 8,200억 원 규모의 수주 실적(옵션 2척 포함)을 달성하였다. 이는 대주주 유암코(연합자산관리)의 전방위적 지원 아래, 김찬 대표이사가 직접 현지 영업 활동에 나서 이끌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케이조선 측은 “올해 수주활동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중형 선박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조선은 2025년 상반기 매출 5,921억원과 영업이익 4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4%, 27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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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9.12] 케이조선, 18K LNG 벙커링선 노르웨이선급(DNV) 기본설계 인증(AIP) 획득
▲ 성공적으로 인증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좌측부터 동화엔텍 김태형 부사장, 노르웨이선급 Global Business Director Cartwright, Martin, 케이조선 이창배 전무) 케이조선, 18K LNG 벙커링선 노르웨이선급(DNV) 기본설계 인증(AIP) 획득 케이조선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 ‘가스텍(Gastech)’에서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18K LNG 벙커링 선박(LBV) 기본설계에 대한 인증(AIP)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는 케이조선과 동화엔텍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노르웨이선급은 국제 규정과 선급 규칙에 따라 설계의 안전성, 기술 적합성, 미래 규제 대응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증을 부여했다. 새로 개발된 선박은 기존 벙커링선보다 대형화된 연료 공급 능력을 갖춰 벙커링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최신 화물 처리 시스템과 이중연료 추진 기술 적용해 운항 안전성과 친환경성 확보했다. 케이조선은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시장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친환경 선박 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18K LNG 벙커링선 개발을 통해 중형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인증식에는 케이조선 이창배 전무, 노르웨이 선급 Cartwright Martin, 동화엔텍 김태형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케이조선은 ”이번 인증 획득은 케이조선이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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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9.02] “땀은 진해에, 사랑은 베트남에” 케이조선, 베트남 근로자 가족에 선풍기 선물
▲ 사진설명: 케이조선 노사협력팀 신동규 팀장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직접 선풍기를 전달하고 있다. “땀은 진해에, 사랑은 베트남에” 케이조선, 베트남 근로자 가족에 선풍기 선물 케이조선은 9월 2일 ‘베트남 독립기념일’을 맞아, 베트남 근로자 50명의 가족에게 선풍기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근로자들의 땀과 노력에 보답하고, 고국의 가족들에게도 시원한 바람과 따듯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선풍기는 모두 베트남 현지 가정으로 직접 발송되었으며, 고국의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케이조선은 단순한 선물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고국과의 연결감을 느끼고, 회사 생활에서 더욱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 케이조선 측은 “직원의 가족은 곧 우리 회사의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고국을 떠나 먼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작은 위로와 응원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선물을 전달받은 레반또안씨의 가족은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을 생각하며 보내주신 선물과 편지를 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우리 가족까지 케이조선으로부터 함께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케이조선은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등을 운영하며 외국인 근로자의 적응을 돕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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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8.13] 케이조선, 대표이사가 직접 나서 안전 점검 ∙∙∙ 산업재해 예방 강화
▲ 사진설명: 케이조선 내 선각 공장에서 대표이사 주관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조선은 안전 관리 수준의 체계적 강화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대표이사 주관 정기 안전 점검’을 지난 12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김찬 대표이사가 직접 주관해 고용노동부가 과거 사고 유형과 원인을 분석해 선정한 ‘12대 핵심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김찬 대표이사는 케이조선 선각 공장을 방문하여 ▲추락 방지 조치 ▲선박 블록 이동 시 안전 조치 ▲기초 질서 준수 여부(안전 보호구 착용 등)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 김찬 대표이사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기초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케이조선 그동안 대형 안전 현수막 설치, 온열 질환 예방 캠페인, 안전보건 VR 체험 교육 등 전사적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케이조선 측은 “대표이사 주관 안전 점검은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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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5.13] 케이조선,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개최
▲ 사진 설명: 행사 중 건조 중인 선박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케이조선,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개최 케이조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인 ‘패밀리 투어(Family Tour)’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 237명이 첨석해, 조선소라는 일터에서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패밀리 투어’ 행사 프로그램은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마술 공연, 선박 모형 만들기 체험, 조선소 현장 견학(Yard Tour) 등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케이조선은 “가족의 응원이 직원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회사, 그리고 일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늘 자랑스러웠던 조선소를 자녀에게 보여줄 수 있어 벅찼다”며, “’아빠가 이런 큰 배를 만들었어?’라고 물었을 때, 그 말 한마디에 모든 피로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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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4.25] 케이조선,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수주 성공 ∙∙∙ 수익성 확보 박차 가한다
케이조선이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을 수주하며 본격적인 영업 정상화와 수익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케이조선은 지난 15일과 24일 유럽 소재 2개 선사와 각각 2척씩 총 4척에 대한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국제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반영해 EEDI(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를 만족하며, 향후 LNG나 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 추진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11월 유암코의 경영권 인수 이후 공급된 유동성과 금융환경 개선에 힘입어, 케이조선의 영업 활동이 안정 궤도에 진입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유암코의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생산 안정화와 납기 준수 역량이 향상되면서 수주 경쟁력 또한 강화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 규제와 노후 선박의 교체 수요가 신조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재무 구조 개선과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케이조선 관계자는 “작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수주를 통해 수익성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성공적인 인도를 통해 고객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