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hallenge,
New Tomorrow
케이조선
- 홍보센터
- 회사소식
회사소식
-
[보도자료-2025.04.04] 케이조선, 경남 산불 피해 구호 성금 1,000만원 전달
케이조선이 경상남도 산청과 하동에 발생한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 하동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창원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23개 회원사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케이조선은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중형 조선소로서,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2025.03.27] ‘흑자전환 성공’ 케이조선,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
케이조선이 27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2024년 매출 9,347억 원, 영업이익 112억 원, 당기순이익 425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2023년 대비 매출액은32% 증가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케이조선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배경에는 지난 2021년 투자 유치 이후 생산 안정화와 원가절감 노력, 그리고 저가 물량 해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이 있다. 이로써 케이조선은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전망은 더 밝다. 케이조선의 주력 선종인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시장 가격 상승과 국제 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 규제에 따른 선박의 교체 수요는 꾸준히 유지됨에 따라 올해는 더 많은 매출과 수익이 예상된다. 케이조선 측은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안정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2025.01.10] 케이조선, 친환경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개발 성공
▲ 사진 설명 : 성공적으로 인증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미국선급협회(ABS) 조명호 실장, 케이조선 고태현 기술부문장) 케이조선이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개발에 성공하며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케이조선은 미국선급협회(ABS)로부터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식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기본 설계 승인(AIP: Approval In Principle)을 지난달 30일 획득했다. 이번에 개발된 선박은 케이조선의 주력 선종인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으로 그동안의 건조 경험과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암모니아 연료 탱크 및 공급 시스템의 효율적 배치를 통해 개발했다. 해당 선박은 올해 첫 상용화를 앞둔 WinGD社의 6X52DF-A 엔진을 적용하였으며, Alfa Laval과 함께 암모니아 연료 공급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다. 케이조선은 이미 2022년 MAN ES 社의 컨셉 엔진을 기반으로 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식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개발하여 영국 로이드 선급(LR)으로부터 AIP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개발을 통해 케이조선은 중형 선박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며,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조선은 “그동안 LNG, 메탄올, 암모니아 연료 등 친환경 선박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친환경 이중연료 추진 선박 설계 기술을 더욱 확대하게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선박 개발을 위한 기술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2024.12.16] 케이조선,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내세워
▲ 케이조선이 발간한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케이조선이 2023년 ESG 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발간이며,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측면에서 주요 전략 및 활동에 대한 성과를 담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친환경 선종 개발, 에너지 효율 개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그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를 담아내며 중형 조선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보여주고 있다. 케이조선은 지난 2021년부터 ESG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본격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왔으며, 2023년에는 경상남도 등과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지역 및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경영을 확산시키고 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표준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을 준수해 작성되었으며, 전문 검증 기관으로부터 제3자 검증을 받아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였다.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케이조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2024.07.16] 케이조선, LNG 이중연료 추진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인도
케이조선이 친환경 선박 시장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케이조선은 16일 5만 톤 급 LNG 이중 연료 추진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성공적으로 인도하였다. 국제해사기구(IMO)와 EU(유럽연합) 등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전략에 따라 점차 친환경 선박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케이조선이 건조한 5만 톤 급 LNG 이중연료 추진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인도는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케이조선은 MR Tanker(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선 시장에서 누적 기준 240척이 넘는 선박을 인도하면서 ‘MR Tanker선 시장의 절대강자’의 입지를 구축했지만, LNG 이중연료 추진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인도는 창사이래 처음이다. 기존 선박은 선박용 연료유를 사용해 운항했지만, 이번에 인도된 LNG 이중연료 추진 선박의 경우 LNG와 선박용 연료유를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경제적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친환경을 실현했다. 이번에 인도된 선박은 지난 2021년 10월 계약을 체결하여, 2023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건조가 시작되었다. 선박의 이름은 아크릭 턴(ARCTIC TERN)으로 명명되었으며, 길이 182.9M, 넓이 32.2M, 깊이 19.1M로 최고 14.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한편, 케이조선은 지난 1일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 약 5,400억 원 규모의 선박을 수주하며, 중형 조선산업의 황금기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
[회사소식-2024.06.26] 케이조선, 경상남도 제1호 모범장수기업 선정
케이조선이 경상남도 제1호 장수모범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장수모범기업이란, 경상남도 내에서 오랜기간 기업활동을 통해 고용증대, ESG 경영 등 경제적 기여와 사회적 책임으로 경상남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하여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케이조선은 지난 1983년 현재의 위치인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원포동에 조선소 건설을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703척의 선박을 인도하며, 세계 조선 시장 및 국내 중형 조선 산업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
[보도자료-2024.06.26] 케이조선, 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 수주 ∙∙∙ 5,400억 원 규모
케이조선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을 한 번에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5,400억 원 규모로 연간 수주 목표의 33%에 해당하며 연간 수주 목표 달성율도 절반을 넘겨 59%에 달하게 됐다. 케이조선은 최근 아시아 소재 2개 선사로부터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과, 7만 5천 톤 급 4척, 모두 6척에 대한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조선은 이번 계약에 선가와 고객 측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우선, 주력 선종인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에 대해 기존 계약 대비 매우 높은 선가로 계약을 맺었으며, 특히 기존 고객층을 벗어나 새로운 고객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조선 시장의 호황세와 케이조선의 자체 경쟁력, 그리고 최근 정부와 금융권이 협력해 조선업 RG(선수금 환급보증) 발급을 확대해준 것도 큰 도움이 됐다. 실제로 이번에 수주한 선박의 RG발급도 KDB 산업은행과 시중은행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술적으로 이번에 계약한 선박은 미래 친환경 조건을 만족하고 있다. 향후 LNG, 메탄올,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 추진선으로 쉽게 전환될 수 있도록 건조된다. 또한,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기준을 적용하여 EEDI(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 지수를 만족한다. 이밖에, 케이조선의 이번 대규모 수주 소식은 중형 조선산업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2년부터 KHI 그룹의 계열사가 된 대한조선과 영업, 조달 등의 분야에서 시너지를 발휘하며 두 조선소는 중형 조선산업 부흥을 앞장서서 선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케이조선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총 11척, 약 8, 600억 원 규모의 선박을 수주하였으며, 수주 잔량을 37척까지 늘렸다. 계열사인 대한조선 역시 올해 총 6척, 약 9,300억을 수주하며, 두 조선소의 수주 잔량 합계는 66척 6조원으로 중형 조선산업의 황금기를 여는 쌍두마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보도자료-2024.06.10] 케이조선 구성원, 암투병 외국인 근로자 위해 성금 1,390만 원 전달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케이조선 구성원들이 암 진단을 받은 베트남 국적의 A씨를 위해 성금 1,390만 원을 모아 전달하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케이조선은 암 진단을 받은 베트남 국적의 A씨를 위해 동료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지난 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꿈과 가족을 위해 한국을 찾은 A씨는 일을 하던 중 몸이 불편해 최근 병원에 방문했다. A씨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자신이 암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이러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케이조선 구성원들은 A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케이조선 협력사지원팀과 협력사 협의회는 건물 내 벽보를 부착하여 모금 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A씨가 속한 협력사 대표는 병원비와 귀국과 관련 경비를 지원하였고, 이 사연을 접한 베트남 국적의 근로자들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냈다. 그 결과 짧은 기간이지만 무려 1,390만 원의 성금이 모였고, 이는 A씨에게 전액 전달되었다. 모금 활동에 참가한 B씨는 “국적도 다르고 얼굴도 본 적 없지만, 같은 케이조선에서 근무했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꼭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현장에서 만나고 싶다”라고 밝혔다. 본 모금을 주관한 케이조선 사내 협력사 협의회 권상복 회장은 “이번 일을 통해 케이조선 구성원들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몸소 느끼게 되어 뜻깊었고, ‘같이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A씨가 큰 힘을 얻어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라고 밝히며, A씨의 쾌유를 빌었다. A씨는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며, 건강하게 회복하여 한국을 다시 방문하겠다”라고 밝히며 감사함을 전했다.
-
[보도자료-2024.05.27] 케이조선,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개발로 미래 먹거리 준비한다
중형 선박 시장의 강자 케이조선이 미래 먹거리 개발에 나섰다. 케이조선은 한국선급(KR)으로부터 ‘12K CBM 급 액화 이산화탄소(LCO2) 운반선’에 대한 설계 개념 승인(AIP)인증을 27일 획득했다. 인증 받은 선박은 중형 선박 시장의 강자 케이조선과, LNG 선박용 보냉재 전문 회사인 동성화인텍, 기자재 및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선보공업, 그리고 한국선급의 4자 공동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케이조선은 그간 암모니아, 메탄올 등 친환경 선박에 대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12K CBM 급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의 기본 및 구조 설계를 진행했다.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은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따라 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케이조선은 그간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시장에서의 경험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화물탱크 및 연료탱크를 ‘동성화인텍’과 공동 개발했으며, 안전한 운송을 위해 중압식 독립형 화물탱크(C-Type)를 적용했다. 또한, 운송 중 이산화탄소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화물 운용 시스템(Cargo Handling System)과 LNG 연료 공급 시스템을 선보공업과 공동 개발했으며, 한국선급은 설계에 대한 선급규칙 및 국내외 규정 검토를 통해 설계 안정성과 적합성을 검증했다. 같은 날(27일) 진행된 인증식에는 케이조선 고태현 기술부문장과 한국선급 김연태 기술본부장, 동성화인텍 박지일 사업본부장, 선보공업 김병열 전무(FGSS 설계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케이조선 고태현 기술부문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확보한 기술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보도자료-2024.04.09] 케이조선, 올해 첫 2척 동시 명명식 진행
케이조선이 올해 첫 명명식을 개최했다. 케이조선은 지난 30일 케이조선 진해조선소에서 11만 5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에 대한 명명식을 진행했다. 명명식에는 케이조선 강양수 대표이사 등 선주 및 선급 관계자들이 참석해 샴페인 브레이킹, 본선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선박의 이름은 각각 ‘NAVE COSMOS’, NAVE POLARIS’ 로 정해졌다. 이번에 인도된 11만 5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은 지난 2022년 04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길이 250M, 넓이 44M, 깊이 21M로 지속적인 선형개발과 설치장비의 연료효율성 증대를 통해 경제성을 높였으며, 화물창 적재 공간을 늘리는 등 선박 효율을 높인게 특징이다. 또한, 친환경이 강조되는 선박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scrubber(탈황장치)와 SCR (Selective Catalyst Reduction)을 장착,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배출 제한구역을 항해할 수 있다. LNG Ready Design을 적용하여 미래에 LNG Fueled로 개조 가능한 디자인도 적용됐다. 한편, 케이조선은 지난달 26일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을 일괄 수주, 탱커선 시장에서 확고한 명성과 경쟁력을 시장에 입증하면서 중형선 시장에서의 강자라는 입지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다.